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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훈육대 동기모임
문신천 2010-09-29
28269
 
힘들었던 영천 3사관학교 후보생시절 9훈육대에서 내무반에서 6개월 동안 함께 부딪히며 살았기에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그 모습들이 눈에 선하다.에어컨 틀고 다녔던 출퇴근 길이 이제는 차가운 냉기에 히터로 바뀌어
가는 것처럼 소리없이 우리곁에 다가온 이 가을에 9훈육대 동기들이 보고 싶어진다. 10.8(금) 19:30 '동굴과 화로구이'(02-586-8592, 지하철 4.7호선 6번출구) 9훈육대 동기모임에서 반가운 얼굴들 많이 만나자.
참 그리고 자기가 몇 훈육대인지 몰라서 잘못 참석하는 일이 없도록 훈육대가 헷갈리는 동기는 문신천에게 문의바람. 글구 근성아 8훈육대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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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22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40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85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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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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