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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서병원 2009-10-07
29127
 
우리 근성이가...아주 감성적이란 말이야. ㅎㅎㅎ
너도 추석명절 잘지냈지?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항상 네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는것 잊지마라.

북경에서 병원이가




:: 조용한 밤에 술 한잔 먹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 나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 너희들에게 다시 이 글을 띄운다
:: 모처럼 또다시 추석을 아니, 휴식을 맞이하는구나.
:: 모든걸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우리 모두 재충전하는거야
:: 우리모두 우리의 구호처럼 잘 될거야
:: 모두들 잘 갔다와라~ 안전운행하고~
:: 갔다와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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