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한밤에...
서병원 2009-10-07
29135
 
우리 근성이가...아주 감성적이란 말이야. ㅎㅎㅎ
너도 추석명절 잘지냈지?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항상 네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는것 잊지마라.

북경에서 병원이가




:: 조용한 밤에 술 한잔 먹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 나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 너희들에게 다시 이 글을 띄운다
:: 모처럼 또다시 추석을 아니, 휴식을 맞이하는구나.
:: 모든걸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우리 모두 재충전하는거야
:: 우리모두 우리의 구호처럼 잘 될거야
:: 모두들 잘 갔다와라~ 안전운행하고~
:: 갔다와서보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70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259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8037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94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432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154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70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652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