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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식 전함.
정재교 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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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들려 소식 전한다.
한국은 많이 덥겠지?
이곳 북해도는 낮에는 덥다고 느끼지만 아침 저녁으론 아직 쌀쌀하다.
11기 동기회에 한번도 얼굴을 못 내밀고 여기 들려서 눈팅이나 하고 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학사 11기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있다.
아직 어린 아들 놈들도 군대 사진보면 멋지다고 하지..ㅎ
좀 더 크면 방학 하면 한국의 군사교실에 보낼 생각이다.
한국인임을 잊지 않게..ㅎㅎ

동기 여러분.
다들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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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72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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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