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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은 사람들
박근성 2008-07-28
24854
 
동서남에 있는 동기들아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니 너무나 고맙고, 자랑스럽구나.
서로가 살아가는 모습은 다 다르지만
그래도 우리는 한자리에 있는 동안 만큼은
하나라는 것을 느꼈다.
하늘도 우리가 함께하는 모습을 즐거워하더라
역시 우리는 선택받은 11기야...

두서없이 글을 적었다만은
정말 행복했다.
또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약하며 우리 열심히 살자
그리고 건강해라

※ 05시까지 함께한 동기들아~ 집에는 잘 갔겠지?
마누라한테 충성해라~ 그럼이만.. 나도 충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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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8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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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478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187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93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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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