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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딸랑 한장이네.
정재교
2007-12-04
24370
어느새 연말연시로 바쁠 시기이네.
지난 주에는 독감으로 고생했다.
항상 그렇지만 아프고 나서야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니 참 어리석기도 하지..ㅎ
아무튼 다들 자신의 건강에 더욱 유의하며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88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266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8037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96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444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159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76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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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