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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딸랑 한장이네.
정재교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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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연말연시로 바쁠 시기이네.

지난 주에는 독감으로 고생했다.
항상 그렇지만 아프고 나서야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니 참 어리석기도 하지..ㅎ

아무튼 다들 자신의 건강에 더욱 유의하며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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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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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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