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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기 규로에게
황규연 20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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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로야 가까이 있으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무심했던 것 같구나
형님 상 당한 것도 몰랐다. 정말 미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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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53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237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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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57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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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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