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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세지가 계속 뜨던데 그말이었군 고맙다.
현재선
2006-05-03
22262
:: 현역 혹은 예비역 동기생들 중에서 017 - 6** - **** 로 시작되는 핸드폰 번호가 '06. 5. 1부로 010 - 50** - ****으로 일괄 변경되니까 혹시 핸드폰에 상기와 같은 번호를 사용하는 동기생들의 번호가 입력되어 있는 동기생은 핸폰에 저장된 번호를 변경하여 통화하시길........
::
:: 11기 동기생 모두 로또복권에 당첨되시어 부자되시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15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18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58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74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816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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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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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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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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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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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