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진묵아! 3훈육대 종경 형님이다
김종경 2006-03-04
21726
 
3훈육대 같은 내무반에서 함께 생활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18년이 지나 강산이 두번이나 바뀌었구나.
진경,진묵,정환,재흥,재석,재수,종경,재필 여덟명이 내무반에서 지내며
생활하던게 어제 같은데 많은 세월이 흘렀구나.
세상살이가 바빠 연락도 못하고 지내다가 모처럼 인터넷에서 네이름이
보이더구나.
얼굴이 막걸리 잘마시게 생긴 후보생 사진의 얼굴을 보고 추억이 새삼스럽다.
나는 현대자동차에 다닌지 15년째로 경남울산→충남아산→미국 알라바마→경기 안산으로 객지로 돌아다니고 있다.
너와 동기들은 무얼하며 살고 있는지 나중에 만나면 술이나 한잔 하면서
지난 이야기 하자.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듯 동기들의 얼굴도 많이 변했겠지.
나중에 전화해라 HP:010-3097-2240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88 (잠시쉬어보자.) 혹시 이거 아십니까!!    최장유 2005-09-16 20321
287 정상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    정규로 2005-09-21 21177
286 동기들의 진급을 축하하며    이재신 2005-09-21 19908
285 웃기는 집안    최장유 2005-09-16 19870
284 영글어 가는 가을의 한가운데서..    최장유 2005-09-16 20695
283 동기생들의 진급발표를 보고나서    한상기 2005-09-16 20644
282    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규로 2005-09-16 20767
281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476
280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758
279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최장유 2005-09-16 19697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