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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기회 인사동정 (서민수)
기형욱 2006-02-24
22042
 
문득 외로움을 느낄때 언제나 전화를 해서
외로음을 공유할 수 있는
삶의 동반자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흐린 하늘처럼 서러운 가슴을 안고
술 한잔하고 싶은날 부담없이 전화를 해도
먼저 달려나와 맞아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힘든 마음을 불현 듯 만나서 술 한잔을 하며
털어놓고 하소연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우리 전북에서 동기모임을 하던 이런 친구(서민수)가 이번 교원임용고시에 합격하여 사범대를 졸업한지 18년만에 제자리를 찾아 경기도 안산 성호중학교에서 본인의 큰 뜻을 펼칠 계획입니다.

전북의 동기회에서는는 아쉬움으로 보내지만, 쉬 내려오리라 사려되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송별회를 하였습니다.(사진은 자유앨범에 등재)

전국 동기여러분도 이친구에게 따뜻한 마음의 격려 부탁드립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58    모두 고마웠다..    최장유 2005-08-10 19707
257     11기 동기들아! 고맙다.    정순찬 2005-08-05 19780
256    자유앨범에 사진 올렸다.    정재교 2005-08-04 19495
255 신정이 회보를 못받은 경우에 대한 추리    손태희 2005-08-04 19846
254 동기들 고맙다    한상오 2005-08-03 20892
253 오랫만에 들려보니    박준섭 2005-08-03 20713
252    더워서 (회장님, 체통을 지키십시요!!!!)    서병원 2005-08-02 20325
251     감사!!!!!!! 동기회보 2호 (인간성 문제 아닌가?????? ㅎㅎㅎ)    서병원 2005-08-02 20571
250    감사!!!!!!! 동기회보 2호    신정 2005-08-02 19533
249 더워서     원성일 2005-08-02 1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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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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