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전북 동기회 인사동정 (서민수)
기형욱 2006-02-24
22056
 
문득 외로움을 느낄때 언제나 전화를 해서
외로음을 공유할 수 있는
삶의 동반자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흐린 하늘처럼 서러운 가슴을 안고
술 한잔하고 싶은날 부담없이 전화를 해도
먼저 달려나와 맞아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힘든 마음을 불현 듯 만나서 술 한잔을 하며
털어놓고 하소연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우리 전북에서 동기모임을 하던 이런 친구(서민수)가 이번 교원임용고시에 합격하여 사범대를 졸업한지 18년만에 제자리를 찾아 경기도 안산 성호중학교에서 본인의 큰 뜻을 펼칠 계획입니다.

전북의 동기회에서는는 아쉬움으로 보내지만, 쉬 내려오리라 사려되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송별회를 하였습니다.(사진은 자유앨범에 등재)

전국 동기여러분도 이친구에게 따뜻한 마음의 격려 부탁드립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538      조선(배)관련 분야에 근무하는 동기있으면~    원성일 2007-05-08 24589
537 조선(배)관련 분야에 근무하는 동기있으면~    박두수 2007-05-07 24471
536 22사단에 근무하는 11기 동문을 찾습니다    황성철 2007-05-04 24673
535 김여사 홧팅!!!     원성일 2007-05-03 21685
534 mbc에 제가 나옵니다. 4일 금요일 6시 50분    김갑용 2007-05-02 24109
533    성일, 정현, 성학, 준홍아 고맙다    김철 2007-04-12 23630
532    4월 5일을 마음속 깊은 눈물로 보내며    정규로 2007-04-06 22996
531 FTA 산자부 협상 주역 김준동팀장 학사13기 학사의 명예입니다    원성일 2007-04-04 22614
530     김철 동기 부대방문    김갑용 2007-04-04 23057
529 김철 동기 부대방문    원성일 2007-03-30 23752
이전 10 개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