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힘든 나날입니다
원성일 2006-02-06
23021
 
신년 번개팅에 이은 부산 박근성 상가 조문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무박 2일의 힘겨운 일정을 소화하며
우린 그렇게 밤을 지새고 있었습니다

오밤중에 울산에서 달려와준 김대원 동기
또 오밤중에 동기들을 위해 술먹다 회를 먹고 싶다는
한마디에 한달음에 달려 맛난 회를 사온 도종태 동기
도착당일 부터 올라올 때 까지 무박 2일동안 동기들을 위해
그토록 expensive한 다금바리회를 비롯 2번에 걸쳐
회집으로 안내 가산을 탕진한 배규한 동기
손창우(?) 1맥선배님, 부산의 김종범, 이기진 동기
너무 바빠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동참해주신
황광철, 염정호, 김영규 동기

제명까지 살기 위해선 앞으로 철저히 조심해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하기에 충분했던 운구담당 동기들
(규로, 병원, 상철, 준섭, 종환, 진묵, 영철, 원채, 상기)
다음부터는 상가집에 가서도 좀 자고 운구합니다.

여러분이 있어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의 연속이길 기원해봅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18 동기들아 심심풀이로 읽어봐라     서병원 2005-01-20 17042
17 허벌라개..축하해용    서형섭 2005-01-20 17819
16    광주지역모였소    정규로 2005-01-20 17502
15 제 8 대 총동문회장 선거 공고 (11기 여러분 참고하십시요)    서병원 2005-01-19 17696
14 홈피 재 개통을 축하합니다..    배종환 2005-01-19 17865
13 광주지역모였소    김선용 2005-01-19 18175
12 알아봅시다    서병원 2005-01-18 17919
11 자유앨범을 만들었다.    손태희 2005-01-18 17947
10    사람이 무섭다.    서병원 2005-01-17 17018
9 많은 동기들에게 전파합시다    정규로 2005-01-17 18160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