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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나날입니다
원성일 2006-02-06
23005
 
신년 번개팅에 이은 부산 박근성 상가 조문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무박 2일의 힘겨운 일정을 소화하며
우린 그렇게 밤을 지새고 있었습니다

오밤중에 울산에서 달려와준 김대원 동기
또 오밤중에 동기들을 위해 술먹다 회를 먹고 싶다는
한마디에 한달음에 달려 맛난 회를 사온 도종태 동기
도착당일 부터 올라올 때 까지 무박 2일동안 동기들을 위해
그토록 expensive한 다금바리회를 비롯 2번에 걸쳐
회집으로 안내 가산을 탕진한 배규한 동기
손창우(?) 1맥선배님, 부산의 김종범, 이기진 동기
너무 바빠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동참해주신
황광철, 염정호, 김영규 동기

제명까지 살기 위해선 앞으로 철저히 조심해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하기에 충분했던 운구담당 동기들
(규로, 병원, 상철, 준섭, 종환, 진묵, 영철, 원채, 상기)
다음부터는 상가집에 가서도 좀 자고 운구합니다.

여러분이 있어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의 연속이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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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집행부 북소리    정규로 2005-03-14 17817
47 집행부 북소리    박경호 2005-03-12 18089
46     나도 그라고 싶지는 않았는데    손태희 2005-03-02 18018
45    박경호 동기가 손태희 동기에게 말하기를    원성일 2005-03-02 17946
44 고생들 하셨습니다 !!     김선용 2005-02-28 17297
43 임관사진등록관련[필독]    손태희 2005-02-28 17789
42 6월5일 체육대회 장소 답사 사진 게시    손태희 2005-02-28 19096
41 모임후기    정규로 2005-02-28 1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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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당신은 기회가 문을 두드리는 집이 되어야 한다 **    관리자 2005-02-23 1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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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