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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나날입니다
원성일 2006-02-06
22957
 
신년 번개팅에 이은 부산 박근성 상가 조문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무박 2일의 힘겨운 일정을 소화하며
우린 그렇게 밤을 지새고 있었습니다

오밤중에 울산에서 달려와준 김대원 동기
또 오밤중에 동기들을 위해 술먹다 회를 먹고 싶다는
한마디에 한달음에 달려 맛난 회를 사온 도종태 동기
도착당일 부터 올라올 때 까지 무박 2일동안 동기들을 위해
그토록 expensive한 다금바리회를 비롯 2번에 걸쳐
회집으로 안내 가산을 탕진한 배규한 동기
손창우(?) 1맥선배님, 부산의 김종범, 이기진 동기
너무 바빠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동참해주신
황광철, 염정호, 김영규 동기

제명까지 살기 위해선 앞으로 철저히 조심해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하기에 충분했던 운구담당 동기들
(규로, 병원, 상철, 준섭, 종환, 진묵, 영철, 원채, 상기)
다음부터는 상가집에 가서도 좀 자고 운구합니다.

여러분이 있어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의 연속이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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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48     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병원 2005-11-16 21382
347 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기형욱 2005-11-15 19301
346 2005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 앨범    손태희 2005-11-15 19537
345 첨부파일 테스트     손태희 2005-11-15 20124
344 본인 사진좀 올려놉시다.    한상기 2005-11-14 20804
343 정기총회.송년회 후기    장수봉 2005-11-14 19647
342 ....    배윤성 2005-11-13 20511
341 2005년 정기총회사진 올립니다    한상기 2005-11-13 20477
340 2005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 다녀와서...    서병원 2005-11-13 19735
339 정기총회참석    김선용 2005-11-10 2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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