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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나날입니다
원성일 2006-02-06
22967
 
신년 번개팅에 이은 부산 박근성 상가 조문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무박 2일의 힘겨운 일정을 소화하며
우린 그렇게 밤을 지새고 있었습니다

오밤중에 울산에서 달려와준 김대원 동기
또 오밤중에 동기들을 위해 술먹다 회를 먹고 싶다는
한마디에 한달음에 달려 맛난 회를 사온 도종태 동기
도착당일 부터 올라올 때 까지 무박 2일동안 동기들을 위해
그토록 expensive한 다금바리회를 비롯 2번에 걸쳐
회집으로 안내 가산을 탕진한 배규한 동기
손창우(?) 1맥선배님, 부산의 김종범, 이기진 동기
너무 바빠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동참해주신
황광철, 염정호, 김영규 동기

제명까지 살기 위해선 앞으로 철저히 조심해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하기에 충분했던 운구담당 동기들
(규로, 병원, 상철, 준섭, 종환, 진묵, 영철, 원채, 상기)
다음부터는 상가집에 가서도 좀 자고 운구합니다.

여러분이 있어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의 연속이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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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418 현역 혹은 예비역 동기생 핸드폰 번호가 일부변경됨(군017 사용자에 한함)    김종일 2006-04-28 21893
417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전정식 2006-04-27 21930
416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정규로 2006-04-25 21008
415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이재신 2006-04-25 22109
414 신고합니다.     김진 2006-04-25 21479
413    관심에 감사!!!    원성일 2006-04-24 24457
412 체육대회    이재신 2006-04-24 21505
411 5/31 지방선거 출마 동문    원성일 2006-03-31 22504
410 태희씨 once more    원성일 2006-03-15 21717
409      보고싶은 태희씨    손태희 2006-03-06 2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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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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