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힘든 나날입니다
원성일 2006-02-06
23014
 
신년 번개팅에 이은 부산 박근성 상가 조문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무박 2일의 힘겨운 일정을 소화하며
우린 그렇게 밤을 지새고 있었습니다

오밤중에 울산에서 달려와준 김대원 동기
또 오밤중에 동기들을 위해 술먹다 회를 먹고 싶다는
한마디에 한달음에 달려 맛난 회를 사온 도종태 동기
도착당일 부터 올라올 때 까지 무박 2일동안 동기들을 위해
그토록 expensive한 다금바리회를 비롯 2번에 걸쳐
회집으로 안내 가산을 탕진한 배규한 동기
손창우(?) 1맥선배님, 부산의 김종범, 이기진 동기
너무 바빠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동참해주신
황광철, 염정호, 김영규 동기

제명까지 살기 위해선 앞으로 철저히 조심해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하기에 충분했던 운구담당 동기들
(규로, 병원, 상철, 준섭, 종환, 진묵, 영철, 원채, 상기)
다음부터는 상가집에 가서도 좀 자고 운구합니다.

여러분이 있어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의 연속이길 기원해봅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658     중국(북경)학사장교까페 소개    서병원 2009-07-28 25536
657    중국(북경)학사장교까페 소개    정순찬 2009-07-27 25740
656 중국(북경)학사장교까페 소개    서병원 2009-07-27 26816
655    오랜만에 소식 전함.    서병원 2009-07-26 26106
654 동기들...    서병원 2009-07-26 25296
653 가족모임 8월 8일....    신정 2009-07-25 26972
652 임철수 연락처    이원선 2009-07-22 25929
651 3훈육대 단체사진 갖고 있는 동기 있으면 앨범에 올려 줘..!    박두수 2009-06-18 27383
650 오랜만에 소식 전함.    정재교 2009-06-17 26551
649 동기들이여 고생많았습니다~~    마국현 2009-05-25 26545
이전 10 개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