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힘든 나날입니다
원성일 2006-02-06
23036
 
신년 번개팅에 이은 부산 박근성 상가 조문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무박 2일의 힘겨운 일정을 소화하며
우린 그렇게 밤을 지새고 있었습니다

오밤중에 울산에서 달려와준 김대원 동기
또 오밤중에 동기들을 위해 술먹다 회를 먹고 싶다는
한마디에 한달음에 달려 맛난 회를 사온 도종태 동기
도착당일 부터 올라올 때 까지 무박 2일동안 동기들을 위해
그토록 expensive한 다금바리회를 비롯 2번에 걸쳐
회집으로 안내 가산을 탕진한 배규한 동기
손창우(?) 1맥선배님, 부산의 김종범, 이기진 동기
너무 바빠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동참해주신
황광철, 염정호, 김영규 동기

제명까지 살기 위해선 앞으로 철저히 조심해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하기에 충분했던 운구담당 동기들
(규로, 병원, 상철, 준섭, 종환, 진묵, 영철, 원채, 상기)
다음부터는 상가집에 가서도 좀 자고 운구합니다.

여러분이 있어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의 연속이길 기원해봅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38 5월4일(고)애국지사 황윤실장군~국립현충원으로안장확정!!!!    황승진(010-6260-34490) 2010-04-25 30540
737 1/4분기 동기회비 자동이체자 결산     정규로(사무국장) 2010-04-06 27996
736 서울로 입성합니다    이철수 2010-03-29 27886
735 우재영동기 장인상    송시용 2010-03-21 30595
734 2차골프월례회공지    김진묵 2010-03-10 28107
733 서병원 부모님께서 건강이 안좋으신가 봅니다.    정재교 2010-03-02 28578
732 정인 회장 글구 광주지역 회장 미안하이 글구 고마우이..    신정 2010-03-02 28383
731 골프월례회1차모임진행    김진묵 2010-02-18 28016
7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영삼 2010-02-16 29536
729 동서남북    박근성 2010-02-12 30012
이전 10 개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