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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원성일 2006-02-04
21884
 
신년맞이 번개팅에 왕림해 주셨던 모든 분들
복받을 껴!!!!!!!
(유영철, 배종환, 황하영, 조원채, 이성배, 한병복, 장세성,
서병원, 한상철, 이정현, 이연준, 정현직, 한상기, 김진묵,
이준석, 장수봉, 박준섭 등)
신년맞이 번개팅에 왕림해 주시지 않았던 모든 분들
특히 온다고 했다 연락도 없이 빵꾸 내신 분들
복 받을려면 노력좀 더 해야 되는겨!!!!

음식값을 2만원씩 갹출 했음에도 불구하고
1차를 책임지겠다며 카드를 과감히 제출한
이정현 에게 박수를.....
2차 맥주값을 제외한 나머지는 없는 살림
동기회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주신 마이고리의 한상철
사장님께도 아낌없는 박수를.....

어제의 모임을 기점으로 올 한해도
열심히 한 번 뛰어보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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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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