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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박근성 2006-01-14
21462
 
:: 다들 보람찬 한 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지난 1년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 나름대로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
:: 자평해봅니다.
::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의 연속 이었으면
:: 하는 바램입니다
::
::
:: 배불리 드시고 등 따신 겨울 보내시라고
:: "셀프 김밥" "우동" 준비했습니다
:: "손을 꼬옥 씻고 먹어요~"너도.
::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22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40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85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94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845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73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92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45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97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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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