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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원성일 2005-12-30
  20221
 
다들 보람찬 한 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1년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나름대로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
자평해봅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의 연속 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배불리 드시고 등 따신 겨울 보내시라고
"셀프 김밥" "우동" 준비했습니다
"손을 꼬옥 씻고 먹어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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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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