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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원성일
2005-12-30
20221
다들 보람찬 한 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1년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나름대로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
자평해봅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의 연속 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배불리 드시고 등 따신 겨울 보내시라고
"셀프 김밥" "우동" 준비했습니다
"손을 꼬옥 씻고 먹어요~"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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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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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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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33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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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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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정규로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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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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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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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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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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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