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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원성일
2005-12-30
20177
다들 보람찬 한 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1년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나름대로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
자평해봅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의 연속 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배불리 드시고 등 따신 겨울 보내시라고
"셀프 김밥" "우동" 준비했습니다
"손을 꼬옥 씻고 먹어요~"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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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다
한명수
2005-07-21
19789
237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762
236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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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한번웃어보자구
조장범
2005-07-07
22031
234
사진으로만 보는 얼굴들
김성한
2005-07-07
1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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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가슴 뜨거운 고마운 동기들에게 (부산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5-07-06
1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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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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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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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김남훈
200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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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과 건강
최우창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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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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