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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322
 
나라 경제는 바닥이라는 데
그 놈의 연말 모임은 하루도 거르지 않으니
맑은 머리로 출근하는 날이 없구먼

우리네 나이도 중년인데....
가진건 몸둥아리 하나 밖에 없건만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 건지

아뭏튼 우리 동기생 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들하시고
대망의 '06년을 맞이 하시길
하느님, 부처님, 기타등등 모든 신령님께 비나이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20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30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78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90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837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64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91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38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89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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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