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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290
 
나라 경제는 바닥이라는 데
그 놈의 연말 모임은 하루도 거르지 않으니
맑은 머리로 출근하는 날이 없구먼

우리네 나이도 중년인데....
가진건 몸둥아리 하나 밖에 없건만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 건지

아뭏튼 우리 동기생 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들하시고
대망의 '06년을 맞이 하시길
하느님, 부처님, 기타등등 모든 신령님께 비나이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38 잘 받았다    한명수 2005-07-21 19865
237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808
236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389
235 크게한번웃어보자구    조장범 2005-07-07 22113
234 사진으로만 보는 얼굴들    김성한 2005-07-07 19581
233 언제나 가슴 뜨거운 고마운 동기들에게 (부산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5-07-06 19803
232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95
231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731
230 제주에서...     김남훈 2005-07-02 19205
229 일상생활과 건강    최우창 2005-07-01 2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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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