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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253
 
나라 경제는 바닥이라는 데
그 놈의 연말 모임은 하루도 거르지 않으니
맑은 머리로 출근하는 날이 없구먼

우리네 나이도 중년인데....
가진건 몸둥아리 하나 밖에 없건만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 건지

아뭏튼 우리 동기생 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들하시고
대망의 '06년을 맞이 하시길
하느님, 부처님, 기타등등 모든 신령님께 비나이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68 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253
367 많이들 모이셨는감.    김선용 2005-12-15 20855
366 번개팅    원성일 2005-12-14 21199
365      그래 조금만 기다려    서병원 2005-12-10 20832
364     조만간에 만나자    장정기 2005-12-09 20579
363    조만간에 만나자    서병원 2005-12-09 20270
362 8훈육대 망년회    손태희 2005-12-08 20695
361 북경에서 !     장정기 2005-12-07 19628
360 나! 전화번호 바꿔부렀다.    서형섭 2005-12-06 20226
359    관리자님께....(주소 변경)    손태희 2005-12-01 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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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