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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341
나라 경제는 바닥이라는 데
그 놈의 연말 모임은 하루도 거르지 않으니
맑은 머리로 출근하는 날이 없구먼
우리네 나이도 중년인데....
가진건 몸둥아리 하나 밖에 없건만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 건지
아뭏튼 우리 동기생 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들하시고
대망의 '06년을 맞이 하시길
하느님, 부처님, 기타등등 모든 신령님께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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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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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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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모친상 조문에 깊은 감사....
이영호
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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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황호성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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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개인교습 받을 자녀가 있을런지...
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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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그리고
서병원
20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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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선배를 만나다.
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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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