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334
나라 경제는 바닥이라는 데
그 놈의 연말 모임은 하루도 거르지 않으니
맑은 머리로 출근하는 날이 없구먼
우리네 나이도 중년인데....
가진건 몸둥아리 하나 밖에 없건만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 건지
아뭏튼 우리 동기생 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들하시고
대망의 '06년을 맞이 하시길
하느님, 부처님, 기타등등 모든 신령님께 비나이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18
북경에서#4
서병원
2012-05-29
33989
817
처음 만났던 11기 동기
이경삼
2012-05-25
31331
816
북경에서#3
서병원
2012-05-22
29396
815
청계산 등산 및 족구대회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정규로
2012-05-13
30547
814
인도네시아..관심
이경삼
2012-05-02
31336
813
세상은 넓고.... 할 일을 많이 해야지...
이경삼
2012-04-26
28497
812
북경에서#2
서병원
2012-04-26
30749
811
북경에서
서병원
2012-04-05
29256
810
전반기 선운산CC를 가면서
정인
2012-04-03
30381
809
오랜만이네...
서병원
2012-03-27
29059
이전 10 개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