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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337
나라 경제는 바닥이라는 데
그 놈의 연말 모임은 하루도 거르지 않으니
맑은 머리로 출근하는 날이 없구먼
우리네 나이도 중년인데....
가진건 몸둥아리 하나 밖에 없건만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 건지
아뭏튼 우리 동기생 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들하시고
대망의 '06년을 맞이 하시길
하느님, 부처님, 기타등등 모든 신령님께 비나이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70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259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8037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94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432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154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70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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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