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반갑고,고맙고,미안하다.
정재교 2005-11-21
20446
 
정말 무어라 할말이 없다.
처음 이곳을 찾았을때는 자주 들려 안부도 묻고,소식도 올리곤 했는데...

지난주말 회보를 받아보고, 잊지않고 보네준 동기회 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추워진 날씨와 왠지 조금 향수병이 도져 힘이없었는데, 다들 전국각지에서,여러분야에서,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동기들의 모습에, 나도 질수없다는 오기아닌 오기로 다시한번 힘을 내본다.

군에서 진급한 동기,조금 늦은 동기, 사회에서 성공한 동기,조금 늦은 동기,잘먹고 잘사는 동기, 못먹고 못사는 동기.....
다들 힘내자 !
모두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인의 남편이고,세상에서 가장 이쁜 내아이들의 아빠임을 잊지말자.

화이팅 11기!!!!!!!!!!!

횡설수설 끝 ! 충성 !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98 [밴드] 작은 즐거움    박경호 2014-01-10 33102
897 [밴드]양산 천성산    황하영 2014-01-10 35603
896 [밴드] 임명장    박춘근 2014-01-10 32336
895 [밴드] 좋은 아침에...    김남민 2014-01-10 33891
894 [밴드] 사그러드는 시월의 끝자락을 잡고 주고받는 술자리 p.5    류원 2014-01-10 33932
893 [밴드] 사그러드는 시월의 끝자락을 잡고 주고받는 술자리 p.4    류원 2014-01-10 33894
892 [밴드] 사그러드는 시월의 끝자락을 잡고 주고받는 술자리 p.3    류원 2014-01-10 32583
891 [밴드] 사그러드는 시월의 끝자락을 잡고 주고받는 술자리 p.2    류원 2014-01-10 33550
890 [밴드] 사그러드는 시월의 끝자락을 잡고 주고받는 술자리.    류원 2014-01-10 32078
889 [밴드] 귤    이학 2014-01-10 32173
이전 10 개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