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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박준섭
2005-11-16
20440
형욱아! 준섭이야. 그 동안 잘 지냈지.
나 역시 한번 얼굴 보러 간다고 하면서 ......
11기 동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다니 나도 기쁘다.
그저 볼 수 있을 때 보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 정말 반갑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18
동기들아 심심풀이로 읽어봐라
서병원
2005-01-20
17028
17
허벌라개..축하해용
서형섭
2005-01-20
17807
16
광주지역모였소
정규로
2005-01-20
17493
15
제 8 대 총동문회장 선거 공고 (11기 여러분 참고하십시요)
서병원
2005-01-19
17679
14
홈피 재 개통을 축하합니다..
배종환
2005-01-19
17817
13
광주지역모였소
김선용
2005-01-19
18154
12
알아봅시다
서병원
2005-01-18
17896
11
자유앨범을 만들었다.
손태희
2005-01-18
17932
10
사람이 무섭다.
서병원
2005-01-17
17008
9
많은 동기들에게 전파합시다
정규로
2005-01-17
18124
이전 1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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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