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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박준섭 2005-11-16
20436
 
형욱아! 준섭이야. 그 동안 잘 지냈지.

나 역시 한번 얼굴 보러 간다고 하면서 ......

11기 동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다니 나도 기쁘다.

그저 볼 수 있을 때 보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 정말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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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289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05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30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54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793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490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55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14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48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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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