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박준섭
2005-11-16
20381
형욱아! 준섭이야. 그 동안 잘 지냈지.
나 역시 한번 얼굴 보러 간다고 하면서 ......
11기 동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다니 나도 기쁘다.
그저 볼 수 있을 때 보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 정말 반갑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38
잘 받았다
한명수
2005-07-21
19789
237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762
236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339
235
크게한번웃어보자구
조장범
2005-07-07
22033
234
사진으로만 보는 얼굴들
김성한
2005-07-07
19502
233
언제나 가슴 뜨거운 고마운 동기들에게 (부산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5-07-06
19746
232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50
231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694
230
제주에서...
김남훈
2005-07-02
19143
229
일상생활과 건강
최우창
2005-07-01
21091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