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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박준섭 2005-11-16
20381
 
형욱아! 준섭이야. 그 동안 잘 지냈지.

나 역시 한번 얼굴 보러 간다고 하면서 ......

11기 동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다니 나도 기쁘다.

그저 볼 수 있을 때 보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 정말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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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38 잘 받았다    한명수 2005-07-21 19789
237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762
236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339
235 크게한번웃어보자구    조장범 2005-07-07 22033
234 사진으로만 보는 얼굴들    김성한 2005-07-07 19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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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50
231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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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