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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박준섭
2005-11-16
20370
형욱아! 준섭이야. 그 동안 잘 지냈지.
나 역시 한번 얼굴 보러 간다고 하면서 ......
11기 동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다니 나도 기쁘다.
그저 볼 수 있을 때 보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 정말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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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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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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