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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박준섭 2005-11-16
20433
 
형욱아! 준섭이야. 그 동안 잘 지냈지.

나 역시 한번 얼굴 보러 간다고 하면서 ......

11기 동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다니 나도 기쁘다.

그저 볼 수 있을 때 보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 정말 반갑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19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182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7972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72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378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084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25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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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