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손태희
손태희
2005-10-15
21549
본인의 일정이 자꾸늦어지고 있습니다.
원래 일정은 9/15 에서 10/15일로 연기가 되었다가.....
아무래도 10월말에는 꼭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원회장님 이하 많은 동기들의 모습이 눈앞에 아물거립니다.
향수병에 걸렸나???
:: 언제들어오는지....
:: 리플좀 달아라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10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09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51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65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801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14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68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24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58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401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