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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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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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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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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한석봉 어머니 만나는 기쁨에 문을 박차고 들어와 외친다
----- 피곤한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보거라 한석봉 ; 글을 써보일까요? 어머니 ; 글은 무슨... 잠이나 자자꾸나
---- 무관심한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언제 나갔었냐?
------바람둥이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석봉아 미안하다 이제 너의 이름은 이석봉이다
----- 사오정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그렇다면 시험을 해보자꾸나 불을 끄고 넌 떡을 썰어라 난 글을 쓸테니 한석봉 ; 어머니 바꼈사옵니다
----겁많은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테니 넌 글을 써보도록 하거라 한석봉 ; 어머니 불을 꺼야하지 않을까요? 어머니 ; 손베면 니가 책임질래?
----- 배고픈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테니 넌 물을 올려라
---- 미리 썰어놓은 떡을 바꿔치기한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아니 벌써 돌아오다니 그렇다면 시험을 해보자꾸나 불을 끄거라 난 떡을 썰테니 넌 글을 쓰도록 하거라 잠시후... 한석봉 ; 어머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머니 ; 우홧홧 당연하지
----- 집 잘못 찾아온 한석봉-------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어머 누구신가요?
----- 잘난척하다 글도 못써보고 쫓겨난 한석봉----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그렇다면 불을 끄거라 한석봉 ; 어머니는 떡을 쓰시고 전 글을쓰라 이거져? 어머니 ; 어헉 그걸 어찌 알았느냐 한석봉 ; 이미 책에서 읽었사옵니다 어머니 ; 그렇다면 알아서 나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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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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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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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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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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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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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야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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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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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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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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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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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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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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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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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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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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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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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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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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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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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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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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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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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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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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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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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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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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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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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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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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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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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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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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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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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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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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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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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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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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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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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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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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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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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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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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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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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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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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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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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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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전어잔치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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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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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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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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