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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들의 진급발표를 보고나서
한상기 2005-09-16
20716
 
작년 9기(2차 11명진급)생보다도 적은,예상외의 수(6명 진급)를
접하고보니 많은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진급한 동기생들에게는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고,이번을 놓친 동기생
들에게는 진인사대천명 후일을 기약하고 다시 힘을내라고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싶습니다.혼자보다는 여럿이뭉쳐있을때 남이 두려워
하는 법입니다.건강들 하십시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22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40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85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94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846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73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92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45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97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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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