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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에 즈음하여
한상기 2005-09-15
20443
 
한가위를 앞두고 경향각지의 동기생여러분들은 다들안녕하신지.
내일(16일)은 현역동기생들 50여명의 중령진급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바(2차),작년에 진급한 황창수를 제외한 대다수가 이번에
진급의 기쁨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만의하나 이번에 국방부의
실수로 빠진동기가 생기더라도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위로와
위안을 서로나눕시다.현재의 빠름이 곧 인생의 성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우리는 잘알고 있습니다.우리가 군대를 통해서 서로
만났듯이 현역동기들은 학사11기동기생들의 상징적인 연결끈입니
다.서로 안부를 물어가며 살아갔으면합니다.동기생이서울에서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58    모두 고마웠다..    최장유 2005-08-10 19700
257     11기 동기들아! 고맙다.    정순찬 2005-08-05 19779
256    자유앨범에 사진 올렸다.    정재교 2005-08-04 19495
255 신정이 회보를 못받은 경우에 대한 추리    손태희 2005-08-04 19831
254 동기들 고맙다    한상오 2005-08-03 20889
253 오랫만에 들려보니    박준섭 2005-08-03 20699
252    더워서 (회장님, 체통을 지키십시요!!!!)    서병원 2005-08-02 20318
251     감사!!!!!!! 동기회보 2호 (인간성 문제 아닌가?????? ㅎㅎㅎ)    서병원 2005-08-02 20565
250    감사!!!!!!! 동기회보 2호    신정 2005-08-02 19532
249 더워서     원성일 2005-08-02 19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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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