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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에 즈음하여
한상기 2005-09-15
20445
 
한가위를 앞두고 경향각지의 동기생여러분들은 다들안녕하신지.
내일(16일)은 현역동기생들 50여명의 중령진급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바(2차),작년에 진급한 황창수를 제외한 대다수가 이번에
진급의 기쁨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만의하나 이번에 국방부의
실수로 빠진동기가 생기더라도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위로와
위안을 서로나눕시다.현재의 빠름이 곧 인생의 성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우리는 잘알고 있습니다.우리가 군대를 통해서 서로
만났듯이 현역동기들은 학사11기동기생들의 상징적인 연결끈입니
다.서로 안부를 물어가며 살아갔으면합니다.동기생이서울에서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88 (잠시쉬어보자.) 혹시 이거 아십니까!!    최장유 2005-09-16 20314
287 정상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    정규로 2005-09-21 21157
286 동기들의 진급을 축하하며    이재신 2005-09-21 19898
285 웃기는 집안    최장유 2005-09-16 19860
284 영글어 가는 가을의 한가운데서..    최장유 2005-09-16 20682
283 동기생들의 진급발표를 보고나서    한상기 2005-09-16 20644
282    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규로 2005-09-16 20755
281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470
280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752
279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최장유 2005-09-16 1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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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