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16일에 즈음하여
한상기 2005-09-15
20461
 
한가위를 앞두고 경향각지의 동기생여러분들은 다들안녕하신지.
내일(16일)은 현역동기생들 50여명의 중령진급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바(2차),작년에 진급한 황창수를 제외한 대다수가 이번에
진급의 기쁨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만의하나 이번에 국방부의
실수로 빠진동기가 생기더라도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위로와
위안을 서로나눕시다.현재의 빠름이 곧 인생의 성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우리는 잘알고 있습니다.우리가 군대를 통해서 서로
만났듯이 현역동기들은 학사11기동기생들의 상징적인 연결끈입니
다.서로 안부를 물어가며 살아갔으면합니다.동기생이서울에서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19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192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7972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75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388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096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27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581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