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현역동기생들의 무운을 빕니다
한상기
2005-08-26
19575
8월 24일에 후배현역동문들의 소령진급발표가 있었던걸로 압니다.
다음달 9월중,하순경에 있을 중령진급발표에 우리현역동기생들
대다수에게 좋은소식이 전해졌으면합니다.
환절기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무운을 빕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13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09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54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71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801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16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69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26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58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401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