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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한상기 2005-08-10
19579
 
::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

만나서 정말 반가왔네. 무더위에 건강하시기를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17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28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72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87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831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60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88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36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87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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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