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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한상기
2005-08-10
19515
::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
만나서 정말 반가왔네. 무더위에 건강하시기를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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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에 즈음하여
한상기
200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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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유우머~~~~한국인의 급한 성격!
최장유
200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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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김진묵 동기 아버님의 명복을 빌며...
최장유
2005-09-11
19584
275
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순찬
200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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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심심하니까
원성일
200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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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관련
손태희
2005-09-08
1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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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못돌아갈 것 같아서...
손태희
200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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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풍갔다왔다
정재교
200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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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풍갔다왔다
서병원
200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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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풍갔다왔다
신종우
200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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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