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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한상기
2005-08-10
19521
::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
만나서 정말 반가왔네. 무더위에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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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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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야 연락처 알려줘봐라
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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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에서
박두수
200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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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산행(2006.2.11)
원성일
200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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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성 동기의 부친상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6-02-07
2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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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나날입니다
원성일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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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4,5일 부산사진올립니다.
한상기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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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손태희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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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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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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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