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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한상기
2005-08-10
19546
::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
만나서 정말 반가왔네. 무더위에 건강하시기를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19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193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7972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75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388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096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27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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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