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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최장유
2005-08-10
20112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08
나. 밥먹고 올꺼시여..
서형섭
2005-06-08
21052
207
조한준 동기에게
서병원
2005-06-08
19576
206
심재헌 부회장님께
서병원
2005-06-08
19970
205
헌영이에게
서병원
2005-06-08
20127
204
영석에게
서병원
2005-06-08
20703
203
임관, 제대후 십년넘게 지나서 만난 동기여러분들, 매우 반가웠습니다.
서병원
2005-06-08
20336
202
우리의 힘
서병원
2005-06-08
20374
201
단체사진 파일이 필요한 동기
서병원
2005-06-08
20393
200
우리의 힘
표인기
2005-06-07
20238
199
신종우 신문에 났다
한병복
2005-06-07
2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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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