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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최장유 2005-08-10
20126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38 잘 받았다    한명수 2005-07-21 19792
237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762
236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342
235 크게한번웃어보자구    조장범 2005-07-07 22036
234 사진으로만 보는 얼굴들    김성한 2005-07-07 19506
233 언제나 가슴 뜨거운 고마운 동기들에게 (부산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5-07-06 19748
232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67
231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705
230 제주에서...     김남훈 2005-07-02 19148
229 일상생활과 건강    최우창 2005-07-01 2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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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