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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최장유
2005-08-10
20111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78
16일에 즈음하여
한상기
2005-09-15
20445
277
유우머~~~~한국인의 급한 성격!
최장유
2005-09-11
20382
276
김진묵 동기 아버님의 명복을 빌며...
최장유
2005-09-11
19583
275
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순찬
2005-09-10
20808
274
심심하니까
원성일
2005-09-09
20302
273
홈피관련
손태희
2005-09-08
19974
272
당분간 못돌아갈 것 같아서...
손태희
2005-09-08
20343
271
소담풍갔다왔다
정재교
2005-09-07
19790
270
소담풍갔다왔다
서병원
2005-09-07
20787
269
소담풍갔다왔다
신종우
2005-09-07
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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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