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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최장유
2005-08-10
20122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68
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252
367
많이들 모이셨는감.
김선용
2005-12-15
20829
366
번개팅
원성일
2005-12-14
21195
365
그래 조금만 기다려
서병원
2005-12-10
20832
364
조만간에 만나자
장정기
2005-12-09
20558
363
조만간에 만나자
서병원
2005-12-09
20263
362
8훈육대 망년회
손태희
2005-12-08
20678
361
북경에서 !
장정기
2005-12-07
19605
360
나! 전화번호 바꿔부렀다.
서형섭
2005-12-06
20195
359
관리자님께....(주소 변경)
손태희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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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