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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최장유 2005-08-10
20116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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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98 태희야 연락처 알려줘봐라    서병원 2006-02-18 22164
397 자카르타에서    박두수 2006-02-11 21143
396 번개산행(2006.2.11)    원성일 2006-02-10 22091
395 박근성 동기의 부친상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6-02-07 21950
394 힘든 나날입니다    원성일 2006-02-06 22949
393 2월4,5일 부산사진올립니다.    한상기 2006-02-06 21577
392    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손태희 2006-02-06 21749
391     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강진호 2006-02-04 21286
390      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강진호 2006-02-04 22668
389 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원성일 2006-02-04 2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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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