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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동기애로 하나됨을 느끼며...
최장유
2005-08-10
20217
한상오 동기의 갑잡스런 부친상 소식에 놀라 한다름에 달려갔었는데
동기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기님들이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장례식장을 빛내준데 대하여 정말로 가슴벅찬 동기애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11기 더욱더 굳게 뭉쳐 슬기롭게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 당당한 모습으로 창의적인모습으로 리더가 되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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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4
서병원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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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던 11기 동기
이경삼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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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3
서병원
2012-05-22
2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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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등산 및 족구대회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정규로
2012-05-13
30546
814
인도네시아..관심
이경삼
2012-05-02
31329
813
세상은 넓고.... 할 일을 많이 해야지...
이경삼
2012-04-26
28497
812
북경에서#2
서병원
2012-04-26
30743
811
북경에서
서병원
2012-04-05
29249
810
전반기 선운산CC를 가면서
정인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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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오랜만이네...
서병원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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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